| 중증도 따라 교육방식 바꿔야…국가도움도 다양

| 아이 강점도 봐주기…전문가와 함께 문제 해결


부모는 자녀가 자폐스펙트럼장애라는 사실을 안 순간부터 마음의 짐을 안고 살아가며 앞으로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도 큰 고민이다. 전문가들은 일반아동과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지만 중증도에 따라 배우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는 “중증장애아동이라면 쉬운 것부터 천천히 가르치거나 배우는 것을 목표로 교육할 수 있으며 아이가 보이는 독특한 관심사나 예민함을 고려해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며 “따라서 부모 외에도 전문가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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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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