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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녀의 성장과 부모의 노화로 인한 돌봄체계 붕괴
독립하지 못하는 장애자녀로 '영원한 부모'가 될 수밖에 없고, 자녀가 40~50세가 되기 시작하면 부모의 돌봄체계가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평생설계서 작성 가이드
페기루 모건(2010), '부모가 알아야 할 장애자녀 평생설계'
'평생설계는 장애자녀의 곁에 있어 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강화해 나가는 평생 계속되는 창조적인 과정이다.'

독립하지 못하는 장애자녀로 '영원한 부모'가 될 수밖에 없고, 자녀가 40~50세가 되기 시작하면 부모의 돌봄체계가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장애자녀에 대한 부모의 지원이 단절되거나 더 이상 양육을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 올 때를 대비해 건강, 문화여가, 대인관계, 재정, 주거, 법적 보호 등의 문제를 지원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체계를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평생설계는 준비된 미래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