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는 조기 진단과 향후 아이의 독립적인 삶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부모들은 24개월 정도의 아이가 ▲이름을 불러도 반응이 없고 ▲잘 웃지 않으며 ▲특정 행동을 반복한다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의심한다.
그러나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증상과 중증도가 다양하고, 시기나 발달 수준, 환경에 따라 증상이 다를 수 있어 진단이 쉽지 않다.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해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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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헬스조선 뉴스 (https://m.health.chosun.com/)
기사원문 :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3230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