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에게 고용과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보호작업장에서 일하는 장애인 노동자들은 한 달에 10만원에서 9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장애인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수준에도 못미치는 ‘바닥 임금’을 감수하고 있었다. <이하생략>

출처 : 경향신문 (https://m.khan.co.kr/)
기사원문 : https://m.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112061549001#c2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