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 자녀 양육과 기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오는 15일 발달장애 자녀의 일상을 담은 ‘히스토리북’제작보고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히스토리북은 보호자의 돌봄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을 때에도 자녀의 일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자녀의 출생, 건강, 교육, 재활치료, 경험과 미래 돌봄 계획 등의 전반적인 기록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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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페셜타임스(http://www.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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