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복시 등도 가능…변함 없는 의료중심 기준
- 개별 특성 고려 심사체계 필요, 정부·국회 나서야
[2021년 결산] - ① 장애등록 사각지대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린 한해였다.
장애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최고 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운영되는 상황에서도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장애인 등록 사각지대, 장애인 탈시설,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종합대책, 장애인 이동권 등 정부와 사회에 장애계의 요구를 알리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에이블뉴스는 올해 \'가장 많이 읽은 기사\'를 토대로 한해를 결산하는 특집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장애등록 사각지대\'이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린 한해였다.
장애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최고 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운영되는 상황에서도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장애인 등록 사각지대, 장애인 탈시설,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종합대책, 장애인 이동권 등 정부와 사회에 장애계의 요구를 알리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에이블뉴스는 올해 \'가장 많이 읽은 기사\'를 토대로 한해를 결산하는 특집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장애등록 사각지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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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