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지연이 의심됩니다.” 

지난해 우리집 작은 아이가 영유아 검진을 받은 곳에서 들었던 말이다. 

처음 들었을 때는 이상하게 별 감흥이 없다가 병원에 가서 자세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왜 그제야 알게 되었을까? 그저 다른 집 아이들보다 약간 느리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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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기사원문]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13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