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보호시설에 사는 장애인이 과밀 거주 환경이 아닌 1인 1실 등 소규모로 생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범시설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병왕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날 부산 내 공동주택 다수를 연계해 소규모 장애인 거주시설을 운영하는 라온누리에 방문했다.

<이하생략>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기사원문 : https://www.yna.co.kr/view/AKR2023051204110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