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를 가진 남매를 홀로 키우던 엄마가 지난해 말기암을 진단받았다. 진단을 받은 그날부터 자신의 항암투병보다 남겨질 남매가 살아갈 방도를 찾느라 미친 듯이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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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https://www.hani.co.kr/)

기사원문 :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09598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