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화요집회 41회차

네 자녀를 둔 엄마이자 발달장애인 아들의 엄마인 광주지부 광산지회 정승임 부모활동가. 정 씨는 올해 환갑이 되었다. 환갑이 되는 날까지 발달장애인 아이와 같이 성장한다는 건 사실 버거운 일이다. 정 씨는 말한다. 버거운 삶이었지만 부모연대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제 나이가 벌써 환갑입니다.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며 다들 힘드셨을 겁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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