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이달부터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은 건강검진 발달평가(한국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K-DST)에서 ‘심화 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의 발달장애 정밀검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조기 치료와 재활로 영유아 장애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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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경제(https://ww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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