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예산 반영 계획 없어…정부 사업 공모도 검토만

| 시 “관련 사업·방향성 아직…정부 방침 먼저 살펴야”


인천 장애아동지원센터 설립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내년 예산에도 반영하지 않았고 보건복지부 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검토만 하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인천 만 6세 이하 장애인은 917명이다. 이 중 발달장애인은 4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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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기사원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64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