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은평구에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개소…가정과 비슷·사회활동 지원
| 이용절차 \'매우만족\' 92%…보호자 입원·경조사·번아웃 상황에 이용 가능
| 일상 유지 지원·보호자에 실시간 사진 보내 \'안심\'…"\'돌봄 난민\'에 희망"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를 돌보는 건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이에요. 지치죠. 급한 상황에 아이를 맡길 곳도 마땅치 않고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이런 상황 속에서 제게 숨 쉴 틈이 돼주었습니다."
20대 발달장애 아들을 돌보는 임모(54)씨는 15일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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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