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특수교육원·특수교사 12명 함께
- ‘한눈에 보는 특수교육 콘텐츠’ 공개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육교사들이 장애인의 생활·학습 등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 활용 안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앱 설치, 메뉴 설명, 사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동영상까지 곁들여 누구나 쉽게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 한겨레(https://www.hani.co.kr)

기사원문: 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26334.html#csidxc75adb74fd0789e93749290922c0b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