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택치료 전환에…"장애인 확진자 관리 사실상 포기"
| ’장애 확진자 지원’ 추가 수당 5만 원 남짓…실효성 의문
[앵커]
코로나19 치료 체계가 재택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장애인들의 어려움은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물론 평소 도움을 받던 활동 지원사의 도움마저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목소리를 신준명 기자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기자]
중증지체장애인 박현 씨의 생후 29개월 된 아들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지난달 15일.
뇌병변장애인인 아내와 함께 집에서 아이를 돌보면서 일가족이 확진됐습니다.
이때부터 평소 도움을 받아 온 활동 지원사의 방문마저 끊겼습니다.
[박현 / 지체장애인 : 부담스러운 거죠. 3명의 확진자가 있으니까 활동 지원사가 오기가 힘들고 못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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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TN(https://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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