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집중관리군 포함, 활동지원사 지원 요구
“중증장애인인 저와 아내 그리고 29개월 아이까지 온 가족이 확진돼 16일 동안 격리됐습니다. 아이는 열이 나고 아픈데도 어린이용 해열제를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장애인 활동지원사도 확진자 집 방문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아이 엄마는 ‘아이가 부모 잘못 만나 고생한다’고 말할 뿐이었습니다”(박현·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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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겨레( https://www.hani.co.kr/)
기사원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3315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