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투표 나선 발달장애인들 “장애인의 완전한 참정권 보장”

| 그림 투표용지·음성 공보물 파일 등 “앞으로 동등한 정보제공 해야”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뇌병변 1급 장애인 박지호(43)씨는 자신의 투표를 도와줄 김인호(61)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투표를 마친 박씨는 <한겨레>에 “재작년 총선에서는 혼자 투표를 해야 해서 투표하는 데만 30분 정도 걸렸는데, 오늘은 투표 보조를 해주신 분 덕분에 5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씨는 “혼자 투표했을 때는 언어장애 때문에 투표소 직원들과 대화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하생략>


출처 :  한겨레 ( https://www.hani.co.kr/)

기사원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33539.html